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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두 손으로 피어나는 생명의 기적
오범식 청도소방서장
우리는 TV, 신문 등을 통해 일반인이 갑자기 쓰러진 사람을 목격하고 심폐소생술을 하여 생명을 구했다는 소식을 접하곤 한다.
[독자기고]한가위 벌 쏘임 사고, 조심하자.
영천소방서 손제희 구조담당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성큼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추석을 맞아 벌초나 성묘를 위하여 산을 찾는 사람이 증가함에 따라 벌 쏘임 사고 역시 급증하고 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도내 3년 동안..
[독자기고] “여러분은 7월 27일이 6․25전쟁 UN군 참전의 날인 것을 아십니까?”
국립영천호국원 조 익 호
유엔군 참전의 날은 2013년 정전 60주년을 계기로 6‧25전쟁 참전국과 참전용사의 희생과 위훈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정전협정일인 7월 27일을 ’유엔군 참전의 날‘로 제정한 기념일이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23)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전공이 있는 고등학교, 대학교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용운고등학교, 한국말산업고등학교에 대해 알아보자.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20)
한관식 작가
시자(侍者) (10) 일순 타심은 황진이를 향해 보호막을 치듯, 넓게 팔을 벌려 경계선을 그어 주었다. 접근금지를 알려주려는 의도가 분명했다. 그러나 도적들의 눈에 타심의 행동이 눈에 들어올 리가 없었다. 네 명의 도적들의 동공은 하나같이 확장되..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8)
충효사 회주 원감 해공 스님
(지난호에 이어) 세 번째는 희무량심(喜無量心)입니다. 남의 기쁨을 함께 기뻐해 주는 마음입니다. ‘유마경’에 “중생이 병들었으므로 내가 병이 들었노라. 중생의 병이 나을때 나의 병도 나을 것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는 중생이 곧 나 ..
[독자 기고] 기초연금 30만 원, 어르신의 일상을 지배하다
이승희 국민연금공단 경주영천지사장
혼밥, 혼술, 고독사, 우울증, 자살률, 치매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고령사회, 노인, 부모님 등이 아닐까.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22)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전국의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한국경마축산고등학교와 제주도에 있는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를 알아보자.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9)
한관식 작가
시자(侍者) (9) - 숯 검댕 같은 어둠이 바스락바스락 부서지고 있었다. 엉켜있는 나무가 숲이 되듯, 돌과 흙이 산이 되듯 서로의 간격에서 내달리던 하나의 달음박질이 시간과 장소에 닿았을 때, 명분 있는 가치와 기준을 뿜어내었다. 여명이 만들어졌고..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7)
충효사 회주 원감 해공 스님
(지난호에 이어) 자무량심이 무엇인지요? - 첫째는 자무량심(慈無量心)입니다. 자(慈)란 모든 이에게 기쁨을 주려는 마음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쁨이라는 것은 부귀나 명예, 쾌락으로 느끼는 감정이 아닙니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21)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이번호부터는 말과 관련된 전국의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한국에 말 관련 고등학교, 대학교, 특수학교들이 적지 않고 말과 관련된 직업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8)
한관식 작가
시자(侍者) (8) - “그렇다면 내가 너를 취할 것 같으냐?” “반반이라고 봅니다. 제가 선사님을 향해 마음을 펼치면 쉽게 제 품속으로 빨려 들어올 것이고, 혹여 제 마음을 접어면 여느 사내들과 달리 입맛만 다시며 놓아줄 것입니다. 낚시찌가 무수히 ..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6)
충효사 회주 원감 해공 스님
(지난호에 이어) 감사합니다. 불편한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가르침을 주시기 바랍니다. / 동방의 10대 명작 중에 꼽히고 있는 책 중에 ‘채근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20)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성어, 속담을 살펴보고 있다. 마답비연은 중국의 명마인 천리마의 요건을 갖추어서 만들어진 말이라고 알려졌으며, 현재 중국 관광국에서 마스코트로 사용된다. 우아한 모습의 마답비연을 감상하며 속담 이야기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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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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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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