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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살고자 하는 지방의 아우성을 보다
사람에게 삶은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라 세상살이를 ‘고행의 바다’라고 이르는지 모른다. 사람에 따라 복된 삶을 사는 이도 있지만 사각지대에서 죽지 못해 생을 연명해 가는 이도 있다.
[社 說]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 된다
지난 20일 정부는 7월부터 방역수칙을 대폭 완화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 개편안을 발표했다. 현 수준의 방역 상황이면 다음 달부터 지역을 포함한 비수도권은 지금 상황 유지 시 사적모임 제한이 없어진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된 지 1년여..
[데스크 칼럼] ‘기본소득’, ‘양심소득’보다 ‘참여소득’
얼마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본소득에 대해 “현금성 살포”라는 비난과 이에 대해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서로 맞받아치며 공방을 벌였다. 둘이 ‘기본소득’과 ‘안심소득’이라는 주장을 내놓으면서 설전이 위험수위를 넘나..
[社 說] 시급한 영천역사박물관, 이번엔 성공으로
영천시가 시립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 건립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히고 오는 7월말까지 하게 돼있는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의 서류 제출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데스크 칼럼] 배움에 끝이 어디 있나
영화 ‘자산어보’는 세상의 끝 흑산도로 유배 간 정약전과 어릴 때부터 바다를 가까이 하며 그 속의 생물에 대해 훤히 꿰뚫고 있는 청년 어부 창대 이야기다.
[社 說] 배달 오토바이 이대로 둘 것인가
코로나 이후 배달 오토바이들의 횡포가 장난이 아니다. 도로 한복판 신호대기선 맨 앞에는 언제나 배달 오토바이가 장악한다. 조금이라도 빨리 출발하기 위해 자동차 사이를 미꾸라지처럼 비집고 빠져나와 앞자리를 선점하고, 신호가 바뀌면 엄청난 굉음..
[데스크 칼럼] 언론이 독자의 신뢰를 얻으려면
경북동부신문이 지난달 창간 18돌과 지령 700호를 잇달아 맞았다. 전에는 ‘강산도 10년이면 변한다’ 했지만 지금은 강산도 언론 환경도 눈뜨면 바뀌는 세상이다. 그것도 열악한 환경으로 변한다.
[社 說] 일상이 된 코로나 사회적 분위기 중요하다
소강 상태를 보이던 코로나19가 지난주 잇달아 6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긴장감을 주었다. 우리같이 도농복합도시일수록 인간관계에 따른 결속과 교류가 많다보니 전염병의 확산이 언제 빠르게 건너뛸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간간히 한두 명씩 지역 사람..
[데스크 칼럼] 꼼수와 거짓말하는 세상
삼성가 이재용 부회장 사면 이야기가 좀체 숙지지 않는다.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 사회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세상이 아니다.
[데스크 칼럼] 공공의료가 있어야 할 자리
빗소리를 들으며 글을 쓴다. 최근에 양봉을 시작한 친구로부터 들은 이야긴데 비가 내릴 조짐이 보이면 벌같은 곤충들과 동물들은 사람들 같이 과학적인 일기예보가 없어도 미리 알고 움직인단다.
[社 說] 농번기 부족한 일손돕기 절실하다
햇살이 따가운 한낮 농촌 들녘에 농작업이 한창인데 부부 등 주로 가족단위로 영농이 이루어지고 있다.
[社 說]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 1건, 믿을 수 없다
지난달 초 인터넷에서 논란이 된 비위생적인 ‘중국산 알몸 절임배추’의 파장으로 가공 김치에 대한 불신이 높아져가고 있다.
[데스크 칼럼] 우리가 위선 속에서 살아가는 이유
얼마 전 지역 시의원을 지냈고 현재는 다른 일을 하는 분과 대화할 기회에 ‘영천에도 안 되는 일은 누구한테라도 안 돼야 하고, 되는 일이라면 누구라도 돼야 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대전제에 의견일치를 보며 고개를 끄덕인 적이 있다.
[데스크 칼럼] 이해 하십니까, 줄임말 열풍
봄바람과 함께 6년 전 홀연히 떠나신 아버지 기일을 맞아 제사 준비를 마치고 시간을 기다리며 차분하게 TV를 보던 순간 옆에 앉은 동생이 “형님, 방금 쟤들이 하는 ‘마상’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아는교?”한다.
 
1.  [데스크 칼럼] 살고자 하는 지방의 아우성을 보다
2021-07-02
2.  [社 說]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 된다
2021-06-25
3.  [데스크 칼럼] ‘기본소득’, ‘양심소득’보다 ‘참여소득’
2021-06-25
4.  [社 說] 시급한 영천역사박물관, 이번엔 성공으로
2021-06-15
5.  [데스크 칼럼] 배움에 끝이 어디 있나
2021-06-15
6.  [社 說] 배달 오토바이 이대로 둘 것인가
2021-06-04
7.  [데스크 칼럼] 언론이 독자의 신뢰를 얻으려면
2021-06-04
8.  [社 說] 일상이 된 코로나 사회적 분위기 중요하다
2021-05-28
9.  [데스크 칼럼] 꼼수와 거짓말하는 세상
2021-05-28
10.  [데스크 칼럼] 공공의료가 있어야 할 자리
2021-05-20
11.  [社 說] 농번기 부족한 일손돕기 절실하다
2021-05-20
12.  [社 說]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 1건, 믿을 수 없다
2021-05-12
13.  [데스크 칼럼] 우리가 위선 속에서 살아가는 이유
2021-05-12
14.  [데스크 칼럼] 이해 하십니까, 줄임말 열풍
2021-04-27
15.  [社 說] 봄철 화재사고 예방이 중요하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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